기획전시 ≪사랑하는 모양이야≫
장 소 2층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서울상상나라점
구 분 기획전시
성수정 작가의 그림책 <사랑하는 모양이야>를 설치 작업으로 확장한 이 전시는,
영아와 양육자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감정을
새로운 형태의 사랑으로 표현합니다.
고통과 기쁨이 교차하는 순간에 느껴지는 특별하고 신비로운 사랑의 감정은
비정형 도형과 삐뚤빼뚤한 선, 그리고 사람의 손길에서 만들어진 조각들을 통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각으로 전해집니다.
<사랑하는 모양이야>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그림책의 글과 그림이 녹아든 작품들을 손끝으로 만지고 바라보며
우리만의 사람의 모양을 상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영유아를 위해 손이 닿는 곳에는 안전 인증 받은 패브릭을 사용하였습니다.
영상 자막
<사랑하는 모양이>
A Shape Called Love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서울상상나라점은
36개월 미만 영아 및 양육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Special Exhibition
사랑하는 모양이야
A Shape Called Love
# 너무 반짝여서 눈이 부신 모양이야
A Shape That Dazzles
엄마의 턱에서 아기에게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눈이 부신 모양들
다양한 형태의 조각들이 저마다 다른 사랑의 모양을 표현합니다.
당기는 모양
# 코 잠재워 주려고 포근하게 안아주는 모양이야
A Shape of a Cozy Lullaby
물방울 여행
다양한 색감과 촉감을 가진 패브릭 그림은
물방울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추상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포근하게
큰 방울
바닥의 패브릭 그림은 엄마의 따뜻한 품처럼
아기가 마음껏 눕고 뒹굴 수 있는 촉감을 담았습니다.
작은 공간을 찾아보세요.
안아주는 모양
패브릭 그림이 서로를 안아주는 따뜻한 순간을 상상하게 합니다.
떨어지는 모양
반짝이며 떨어지는 다양한 물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 아무것도 남지 않아도 행복한 모양이야
A Shape of Happiness Even Nothing Is Left
날아가는 사랑
사랑의 모양
일곱 자기 봉제 인형은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작품입니다.
<사랑하는 모양이야>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그림책의 글과 그림이 녹아든 작품들을 손끝으로 만지고 바라보며
우리만의 사랑의 모양을 상상해보세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머물며, 서로의 감각을 나누고
마음을 이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Seoul My Soul
서울상상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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